자비출판 가격 책정 — 분야별 평균 가격과 5가지 가격 전략
분야별 평균 가격 (2026년 한국 기준)
| 분야 | 평균 가격 | 분량 |
|---|---|---|
| 소설·에세이 | 13,000~16,000원 | 250~350쪽 |
| 실용서·자기계발 | 16,000~20,000원 | 250~300쪽 |
| 학술서 | 25,000~40,000원 | 300~500쪽 |
| 시집 | 10,000~13,000원 | 100~150쪽 |
| 사진집·아트북 | 25,000~50,000원 | 150~250쪽 |
| 전자책 | 7,000~12,000원 | 전자 |
가격 책정 5가지 전략
1. 분야 평균 기준
가장 안전한 시작점. 평균에서 ±15% 범위가 일반적.
2. 제작 비용 + 인세 목표
제작 비용 + 마케팅 비용 + 목표 인세를 회수하는 최소 가격 계산. 예상 판매 부수로 분할.
3. 경쟁 도서 비교
같은 분야 베스트셀러 5~10권의 가격 분석. 본인 책의 차별점에 따라 ±10~20% 조정.
4. 독자 지불 의향
분야 독자 평균 도서 구매 가격 조사. 학생·전문가 등 독자 그룹별 차이.
5. 할인·프로모션 여지
출간 초기 할인·서평단 할인·시즌 할인 등을 고려한 정가 책정.
펍스테이션 38명 작가 가격 데이터
- 평균 도서 가격: 17,500원
- 분야 평균 ±15% 범위: 78%
- 분야 평균 초과 (프리미엄): 12%
- 분야 평균 미만 (저가): 10%
가격 책정 시 5가지 고려
- 제작 비용 회수 시점: 손익분기점
- 유통 마진: 서점 40~50%, 도매상 60~70%
- 인세 목표: 권당 인세 1,500~3,000원 일반적
- 구독 서비스 호환성: 밀리의서재·리디 등에 입점 시 정산 단가
- 전자책 가격 정책: 종이책의 50~70%
출간 단계별 가격 조정
- 출간 초기 (3개월): 정가 + 신간 할인 10~15%
- 3~6개월: 정가 유지 + 시즌 할인
- 1년 후: 가격 조정 검토 (재인쇄 시점)
- 2년 후: 개정판·세트 판매 검토
가격 책정 자주 발견되는 실수
- 제작 비용만 보고 책정 — 분야 평균 무시
- 너무 높은 가격 — 판매 부수 급감
- 너무 낮은 가격 — 본인 가치 절하
- 전자책 가격이 종이책과 같음 — 독자 거부감
- 분야별 평균 미조사
해외 판매 가격
해외 POD 플랫폼(Amazon KDP·Lulu)은 USD 가격. 한국 가격 USD 환산 + 해외 분야 평균 비교.
펍스테이션 — 출간 전 마지막 점검
가격 책정 후 본문 최종 점검에 AI 자동 교정 활용. 회원 가입 즉시 첫 문서 30만자 무료.
FAQ
Q1. 자비출판 평균 가격은?
분야별 13,000~40,000원. 펍스테이션 작가 평균 17,500원.
Q2. 가격을 너무 낮추면 안 되나요?
분야 평균 -30% 이하는 본인 가치 절하 + 독자 신뢰 저하.
Q3. 전자책 가격 정책은?
종이책의 50~70%. 너무 가까우면 독자 거부감.
Q4. 가격을 출간 후 바꿀 수 있나요?
가능. 출판사·플랫폼 정책 따라. POD는 즉시 변경, 오프셋 인쇄는 재인쇄 시점.
Q5. 프리미엄 가격이 통할까요?
차별점(전문성·디자인·한정판)이 명확하면 통함. 일반 단행본은 분야 평균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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