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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출판 인세 — 자비출판 vs 기획출판 인세율 비교와 계산법

guide 2026-05-26 1회

출판 형태별 인세율

출판 형태 인세율 초기 비용 책임 범위
기획출판8~10%0원원고만
반자비출판20~50%50~300만 원원고 + 일부 비용
자비출판 (출판사 위탁)50~80%200~1,500만 원원고 + 전 비용
완전 자비출판 (직접)100%200~1,500만 원전 과정
POD (부크크 등)15~35%최소원고 + 표지

인세 계산 기준 — 정가 vs 공급가

정가 기준

책 표지가 기준. "정가 15,000원 × 10% = 1,500원/권"이 일반적인 기획출판 계산. 한국 대부분 출판사가 정가 기준 적용.

공급가 기준

출판사가 서점에 공급하는 가격이 기준. 정가 대비 60~70% 수준. "공급가 10,000원 × 15% = 1,500원/권". 일부 출판사는 공급가 기준 적용.

같은 인세율이라도 정가 기준이 작가에게 유리하다. 계약서에 명확히 명시되어야 한다.

인세 정산 주기

  • 기획출판: 반기·연 1~2회 정산. 정산 후 송금까지 1~3개월 지연.
  • 자비출판 위탁: 월·분기 정산. 정산 후 송금까지 1개월 이내.
  • POD 플랫폼: 월 정산. 최소 정산액 충족 시 자동 송금.
  • 완전 자비출판: 본인 주관. 서점 입금에 따라 변동.

인세 계산 예시 (200쪽 단행본 15,000원, 500부 판매)

출판 형태 권당 인세 500부 인세 순이익
기획출판 (10%)1,500원75만 원75만 원
POD (25%)3,750원187만 원137만 원 (초기 50만 차감)
완전 자비출판 (100%)15,000원 (단가 차감 전)750만 원-150만 원 (초기 900만 차감)

※ 단가는 정가 기준이며 실제 인쇄·유통·마케팅 비용 차감 전. 손익분기점은 출판 형태별로 다르다.

자비출판 5가지 인세 구조

구조 1. 완전 자비출판 100%

본인이 모든 비용 부담 + 인세 100% 수령. 초기 비용 크지만 손익분기 후 수익률 최고.

구조 2. POD 플랫폼 15~35%

초기 비용 최소. 권당 인세 낮지만 재고 리스크 없음.

구조 3. 자비출판 패키지 50~80%

출판사 위탁 + 인세 분배. 마케팅·유통은 출판사 담당.

구조 4. 반자비출판 20~50%

비용·인세 모두 분배. 시장성은 있지만 출판사가 단독 부담 어려운 책에 적용.

구조 5. 강의·이벤트 직판

본인 강의·세미나에서 직접 판매. 인세 100% + 즉시 수익.

인세 계약서 체크포인트

  • 인세율 (정가 기준 vs 공급가 기준)
  • 정산 주기 (월·분기·반기·연)
  • 송금 기일 (정산 후 N일 이내)
  • 최소 정산액
  • 회계 보고서 제공 여부
  • 해외 판매·전자책 별도 인세율
  • 개정판·번역판 인세율
  • 계약 종료 시 재고 처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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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1. 기획출판 인세율을 협상할 수 있나요?

가능. 작가 인지도·판매 예상치에 따라 8~12% 범위에서 협상 가능.

Q2. 전자책 인세율은 종이책과 같나요?

일반적으로 전자책이 더 높다. 인쇄 비용이 없어 출판사 비용 부담이 적기 때문.

Q3. 정산 보고서를 받지 못하는 경우는?

계약 위반. 분기별 회계 보고를 요청하는 것이 표준.

Q4. 자비출판 후 기획출판으로 전환 가능한가요?

자비출판 판매 추이가 좋으면 출판사가 재계약 제안하는 사례 다수.

Q5. 인세 외 추가 수익 구조는?

강의·세미나·컨설팅·번역판 인세·각색권 등. 작가가 직접 개발하는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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