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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논문 정정 절차 — 학위 등록 후 오타·인용 수정 5단계

guide 2026-06-05 6회

정정 절차 5단계

1단계 — 학과 정정 신청

학과 행정실에 정정 신청서 + 수정 사항 명세 제출. 지도교수 서명 일반적.

2단계 — 수정 사항 검토

학과·대학원 행정 검토. 본문 구조 변경은 재심사 가능성, 단순 오타는 즉시 승인.

3단계 — 재제본·재납본

수정본을 다시 제본 (양장본). 학교 도서관 + 국립·국회 도서관에 재납본.

4단계 — 도서관 정정본 등록

도서관에서 원본 → 정정본 교체. 일부 도서관은 원본·정정본 둘 다 보존.

5단계 — RISS 정정본 등록

RISS에 정정본 PDF 등록. 원본도 별도 버전으로 보존.

정정 가능한 범위

정정 유형가능성
단순 오타·맞춤법즉시 가능
인용 누락 추가가능
참고문헌 추가가능
표·그림 정정가능
결과 데이터 수정재심사 가능성
본문 구조 변경재심사 필요
연구 결론 변경학위 취소 위험

정정 비용

  • 재제본 비용: 권당 1~3만 원
  • 도서관 납본 부수: 3~5부
  • 국립·국회 도서관 우편: 1~2만 원
  • 총 5~20만 원 (본인 부담)

펍스테이션 데이터 — 정정 신청 빈도

  • 학위 통과자 중 1년 이내 정정 신청: 8.7%
  • 가장 흔한 정정: 오타·맞춤법 (61%)
  • 두 번째: 인용 누락 추가 (24%)
  • 세 번째: 표·그림 정정 (10%)
  • 본문 구조 변경: 5% (재심사 필요)

정정 신청 시 자주 발견되는 실수 5가지

  1. 지도교수 사전 동의 누락
  2. 수정 사항 명세 부정확
  3. 재제본 부수 부족
  4. RISS 정정본 등록 누락
  5. 정정 사유 모호 (구체적 이유 필요)

학위 취소 위험

심각한 표절·연구 부정·데이터 조작 발견 시 학위 취소 가능. 정정으로 해결 불가. 학교 연구윤리위원회 심의 절차.

정정 회피 — 사전 점검 5가지

  1. 심사 통과 후 도서관 납본 전 1회 추가 점검
  2. AI 자동 교정 (맞춤법·표기 일관성)
  3. 표절 검사 재실행
  4. 인용 누락 1:1 대조
  5. 지도교수·동료 1회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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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1. 학위 통과 후 학위논문을 수정할 수 있나요?

절차에 따라 가능. 학과 → 도서관 → RISS 순서로 정정.

Q2. 정정 가능한 범위는?

오타·인용 누락은 일반적으로 가능. 본문 구조 변경은 재심사 가능성.

Q3. 정정 후 학위가 취소될 수 있나요?

심각한 표절·연구 부정 발견 시 가능. 단순 오타 정정은 학위 유지.

Q4. 정정 비용은?

본인 부담. 재제본·재납본 비용 5~20만 원.

Q5. 정정 사실이 RISS에 표시되나요?

정정본은 별도 버전으로 등록. 원본도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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