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논문 정정 절차 — 학위 등록 후 오타·인용 수정 5단계
정정 절차 5단계
1단계 — 학과 정정 신청
학과 행정실에 정정 신청서 + 수정 사항 명세 제출. 지도교수 서명 일반적.
2단계 — 수정 사항 검토
학과·대학원 행정 검토. 본문 구조 변경은 재심사 가능성, 단순 오타는 즉시 승인.
3단계 — 재제본·재납본
수정본을 다시 제본 (양장본). 학교 도서관 + 국립·국회 도서관에 재납본.
4단계 — 도서관 정정본 등록
도서관에서 원본 → 정정본 교체. 일부 도서관은 원본·정정본 둘 다 보존.
5단계 — RISS 정정본 등록
RISS에 정정본 PDF 등록. 원본도 별도 버전으로 보존.
정정 가능한 범위
| 정정 유형 | 가능성 |
|---|---|
| 단순 오타·맞춤법 | 즉시 가능 |
| 인용 누락 추가 | 가능 |
| 참고문헌 추가 | 가능 |
| 표·그림 정정 | 가능 |
| 결과 데이터 수정 | 재심사 가능성 |
| 본문 구조 변경 | 재심사 필요 |
| 연구 결론 변경 | 학위 취소 위험 |
정정 비용
- 재제본 비용: 권당 1~3만 원
- 도서관 납본 부수: 3~5부
- 국립·국회 도서관 우편: 1~2만 원
- 총 5~20만 원 (본인 부담)
펍스테이션 데이터 — 정정 신청 빈도
- 학위 통과자 중 1년 이내 정정 신청: 8.7%
- 가장 흔한 정정: 오타·맞춤법 (61%)
- 두 번째: 인용 누락 추가 (24%)
- 세 번째: 표·그림 정정 (10%)
- 본문 구조 변경: 5% (재심사 필요)
정정 신청 시 자주 발견되는 실수 5가지
- 지도교수 사전 동의 누락
- 수정 사항 명세 부정확
- 재제본 부수 부족
- RISS 정정본 등록 누락
- 정정 사유 모호 (구체적 이유 필요)
학위 취소 위험
심각한 표절·연구 부정·데이터 조작 발견 시 학위 취소 가능. 정정으로 해결 불가. 학교 연구윤리위원회 심의 절차.
정정 회피 — 사전 점검 5가지
- 심사 통과 후 도서관 납본 전 1회 추가 점검
- AI 자동 교정 (맞춤법·표기 일관성)
- 표절 검사 재실행
- 인용 누락 1:1 대조
- 지도교수·동료 1회 검토
펍스테이션 — 정정 회피용 사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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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1. 학위 통과 후 학위논문을 수정할 수 있나요?
절차에 따라 가능. 학과 → 도서관 → RISS 순서로 정정.
Q2. 정정 가능한 범위는?
오타·인용 누락은 일반적으로 가능. 본문 구조 변경은 재심사 가능성.
Q3. 정정 후 학위가 취소될 수 있나요?
심각한 표절·연구 부정 발견 시 가능. 단순 오타 정정은 학위 유지.
Q4. 정정 비용은?
본인 부담. 재제본·재납본 비용 5~20만 원.
Q5. 정정 사실이 RISS에 표시되나요?
정정본은 별도 버전으로 등록. 원본도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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